티스토리 툴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대학로에는 맛집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 저기 숨겨 있는 곳도 더러 있구요.

이번에 처음 소개 할 곳은 대학로에 위치한 솔나무길 된장예술이란 곳 입니다.

정갈하고 깔끔하면서도 자극적이지가 않아 굉장히 편안한 식사가 되었네요.


된장정식 1인분+ 공기밥을 추가하고, 순녹두빈대떡을 주문 했습니다.

반찬이 다양하고 맛도 자극적이지 않아 이것 저것 골라 먹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몇 번을 얘기해도 물을 안갖다 주시길래

(셀프인줄 알았습니다. 이런가게에서 말이죠.) 

그냥 냉장고에서 가져왔더니 주방 근처에 숭늉도 있었네요.

사람이 많은 시간도 아니고, 굉장히 한적한 편이었는데 

다른 분들은 다 갖다주시면서 많이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김은 너무 짜서 소금 덩어리인줄 알았습니다.


순녹두빈대떡입니다.

기름도 적은 편이고 두툼해서 질감도 괜찮습니다.

아래 있는 동그랑땡이랑은 맛이 다르기에 안심했습니다.


된장과 부추와 상추 그리고 고추가 나왔네요.

현 사진은 모두 가져간 후라 황폐하지만, 촬영전엔 풍성했습니다. ^^;

된장은 짜지 않고 두부가 많이 들어가 좋았습니다.

국으로는 북어국을 주는데 북어는 많이 안보이고 조금 기름진 편이었습니다.


상추와 부추를 적당히 넣고,(전 많이 많이 넣었습니다.)

된장을 넣은 후 비비면 된장비빔밥이 완성 됩니다.

양이 적긴한데 워낙 반찬도 많고, 순녹두빈대떡도 같이 먹다보니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모인 컷입니다.

전체적으로 짜거나 맵고,느끼함없이 깔끔하게 포만감을 느껴 기분은 좋았습니다.

맛을 생각하면 괜찮았지만 기본서비스가 부실하여 그저 그런 집이라 생각드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슬로우 아답터 >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학로> 솔나무길 된장예술  (0) 2009/05/30
탄산수 Perrier  (2) 2009/04/10
Posted by 뮤직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X1 하나만 구매하면 될 줄 알았는데, 계속 이것 저것 구매하게 되네요. ^^;

이번에 소개드릴 것은 소니 블루투스 DRC-BT15 입니다.

저도 이제 무선의 시대 돌입하려고 했으나 BT-15의 장점 아닌 장점으로

결국 반 무선의 시대에 혼자 돌입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본체와,크래들,어댑터,번들이어폰,이어폰케이스,목걸이로써 간단합니다.

충전은 크래들이 아니면 안되기에 조금은 아쉬운 감도 있습니다.



 NWD-E025F와 비교한 모습입니다.

손가락 만하고 생각하시면 편하실거 같습니다.

무게는 정말 가볍습니다.

오바를 더해 말씀드리면 이어폰이나 BT-15나 비슷한거 같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최고의 장점은 이어폰을 교환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모델로 생각해봤지만, 음악을 듣는 시간이 많은 저로썬 너무나 메리트있습니다.

음질은 X1에서 직접 연결해서 듣거나 BT-15로 듣거나 큰 차이는 없게 느껴 집니다.

이만하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수신률은 가방 뒤에 넣어도 잘되고, 벽도 2개정도까지는 수신이 잘되었습니다.

통화품질도 좋은 편입니다.

간혹 어쩌다 간섭을 받아 그런지 아쉬울때도 있지만 극히 드물었습니다.


크래들에 충전시 모습입니다.

적색불이 꺼지면 완충 된것입니다.

아까도 언급했지만, 전용 충전기인 만큼 범용성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충전을 하기위해선 크래들이 무조건 있어야 되는 것 이지요.

소니의 베타테이프때도 있었던 요상한 고집(?)이라 사료되어 그려려니 합니다...


번들로 제공되는 커널형 리시버,리시버 케이스, 목걸이 입니다.

개인적으로 커널은 좀 불편하여 다른 리시버를 사용중입니다.



마지막으로 X1와 같이 지금 유난히 BT-15가 번쩍이게 보이는 데요.

스킨플레이어란 곳에서 의뢰하여 주문제작을 하였습니다.

스크레치,땀에 방지하고자 앞부분과 옆부분을 부착시켰습니다.

괜찮은거 같아서 추천 드립니다.

그나저나 이제 당분간은 구매할것이 없으면 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슬로우 아답터 > 가전,전자 제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니 블루투스 DRC-BT15  (0) 2009/05/30
스킨플레이어 크리스탈 아이언 쉴드  (0) 2009/05/30
SK 중계기  (0) 2009/05/30
Sony Ericsson XPERIA X1  (0) 2009/05/30
Posted by 뮤직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물론 다 저와 같은 마음이시겠죠. ^^)

스크레치에 너무나 민감한 편입니다.

처음에 플라스틱케이스를 사용하려고 했으나, 유격이 생긴다는 말도 있고,

실리콘 케이스를 사용하자니 구매하기가 쉽지 않을 뿐더러 예쁜 외관을 가리고,

가죽케이스를 쓰자니 부피가 커져 부담 스럽고...

참 고민을 많이 하던중 겉에다 필름을 붙이는 방식이 있다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크리스탈 아이언 쉴드라고 하네요.

구성품은 케이스용필름(전면,후면),부착보조 스프레이, 액정제거스티커 

액정보호필름 2매(고광택,저반사), 액정클리너티슈, 융, 기포제거스틱

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기포가 생기지만 제거스틱으로 밀어줘두 되고 일주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기포가 없어집니다.


장점으론 외관에 영향을 안주기에 부피에 영향이 없고,

유격도 없으며, 스크레치에서 자유하고,

추후 제거시에도 잔유물이 없이, 언제든지 원하는 파트만 구매 가능합니다. 

반사가 적어 거이 보이지 않고 질감도  좋은편입니다.

그 쪽에서 부착해주시면서 해주신 얘기인데 X1같은 경우 구석 각진 플라스틱부분이

견고 하지 못해서 깨지는 사람도 있다고들 하는데(뽑기라고도 합니다.)

이것도 미연에 방지되어 오래 쓰실분들에겐 참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단점으론 X1같은 경우 파트가 많이 나뉘어 부착하기가 어려운 편 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처음에 혼자 해보고 실패해서 (한번 실패하면 가슴이 쓰립니다.)

보조부착스프레이로 지문지우고 뿌려가며 다시 붙일순 있는데,

이물질이 많이 첨가되고 늘어지거나 기형이 되서 흉해보입니다.

그만큼 점착성도 떨어지게 되구요.

결국 매장에 찾아사 금액을 지불하고 다시 부착을 의뢰했습니다. 

그리고 부착이 확실히 되지 않은면은 먼지가 들러 붙어

다소 지저분하게 보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단점보단 장점이 많기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블루투스 DRC-BT15를 구매하고, 혹시나 하여

크리스탈 아이언 스킨을 의뢰하니, 별도로 주문 제작 해주시 더라구요.

앞면과 옆면을 부착하니 스크레치 걱정없이 잘쓰고 있습니다.

추후 블루투스 구매시 전용 케이스가 없으시거나 스크레치가 신경쓰이시는 분들은
 
정말 추천 드립니다.

친절하시고, 좋은 얘기도 많이 해주신 분들이라 방문해도 즐거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슬로우 아답터 > 가전,전자 제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니 블루투스 DRC-BT15  (0) 2009/05/30
스킨플레이어 크리스탈 아이언 쉴드  (0) 2009/05/30
SK 중계기  (0) 2009/05/30
Sony Ericsson XPERIA X1  (0) 2009/05/30
Posted by 뮤직맨